어제 신발 받았어요.
사진으로 본 것과 같구요, 슬림하게 나와서 더 예쁘더라구요.
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신어보더니 뒷꿈치 부분의 가죽도 부드럽고 신고 걸으니 편하다고 해요.
사이즈 때문에 한참 고민했었고 판매자분과 통화도 했었는데 한사이즈 작게 하니까 잘 맞는 것 같아요.
남편이 265 정사이즈가 맞는데 약간 발볼이 통통한 편이어서 고민했었거든요
그런데 슬림해 보이고 잘 맞더라구요.
다음주에 외국으로 여행갈 때 신는다고 남편이 벌써 부터 기대하고 있네요.
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.. 잘 신을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