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부터 발이 왼발이 훨씬 커서 신발 살 때 어려움이 너무 많기에 문의 전화드렸더니 긴 시간 너무나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.
덕분에 사이즈 너무나 잘 맞습니다.
말씀하신 대로 265로 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270으로 하길 잘했습니다.
감사하구요 앞으로 단골될것 같습니다.
오늘 아침 드디어 받았네요.
13일 만에 받으니 감회가 더 새롭네요 감격~
그 자리에서 즉시 뜯어 확인해봤습니다.
역시 로퍼 신는 이유가 이거구나 하고 느꼈어요.
착용시 발뒷꿈치가 푹신푹신 해서 너무 편하구 좋구요
발에 착 감기는 맛은 역시 가오 수제화의 특징 같구요.
발도 편하고 저처럼 일하면서 신기에는 딱인것 같구요.
이 구두는 장인의 손길이 한땀한땀 느껴지는 그런 수제화네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