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화점에서 신발을 맘에 든 것을 사려면 30만원 안팎을 줘야 살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여러군데 수제화 사이트를 뒤지다가 여기에서 신발을 구입했는데 신랑이 첨에는 시큰둥 하더니 지금은 신은 지가 6개월 정도 되는데
진밤색으로 다른 구두도 사달라고 합니다. 가격도 이 가죽이면 그리 비싸지도 않고 아주 잘 신고 있습니다.
그래서 신랑 원대로 다른 디자인으로 발볼만 좀 더 넓게 해서 주문했습니다. 그 신발도 신어보고 후기를 올리렵니다.
좋은 구두 착한 가격에 잘 신게 해줘서 고맙습니다.